코칭스킬/기타 낙서장

[스크랩] 독도법(등산) 격언

대한유성 2009. 6. 11. 14:48

다음은 출판사 히말라야 에서 출간한 [독도법]의 매 페이지 마다 게재된 것을 

산을 좀더 이해는데 도움이 되고자 정리하여 보았다.

 

1. 실전 연습은 길이 나 있는 곳에서 백번 보다 길이 없는 곳에서 한번이 더 낫다.

2. 지도는 모든 사람에게 공평한 안내자이다.

3. 나침반은 자기를 부릴 줄 아는 사람에게 순응한다.

4. 산은 절대로 자기의 이름을 밝히지 않는다. 그러나 지도에서 만큼은 예외다.

5. 지도는 지구가 존재하는 한 생명을 같이 한다.

6. 지도를 나무라는 것은 지도에 대한 무지의 소산이다.

7. 산사람이여! 지도에 겸손하라 지도는 곧 산이다.

8. 지도에 대한 믿믐은 지도를 이�는데 있다.

9. 산과 지도는 일심동체인 부부와 같다.

10. 산은 지도의 아버지요, 지도는 산의 아들이다.

11. 지도는 총이요, 나침반은 총알이다.

12. 지도는 머리요, 나침반은 눈이다!

13. 나침반의 자침은 자극점 밖에 모르는 바보다.

14. 자극점이 없으면 나침반도 없다.

15. 지형을 알려면 지도를 읽어라!

16. 지도를 읽으면 지형이 보인다.

17. 길을 잘못 갔다고 나무라기 이전에 지도 읽기를 권하라!

18. 독도법의 목적은 등산로를 찾아가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산의 지형을 이해하는데 있다.

19. 산을 잘 탄다는 것과 잘 안다는 것은 다르다. 산을 잘 탄다는 것은 빨리 오르내리는 것이고

     산을 잘 안다는 것은 지형을 잘 안다는 것이다.

20. 지도를 읽으면 산이 보인다.

21. 독도법은 산과 나를 연결하는 다리다.

22. 산을 간다는데 의미를 부여하기 보다는 무엇을 느끼고 배울 것인가에 의미를 부여하라!

23. 산행에서 자유를 누리고 싶으면 독도법을 배워라!

24. 지도를 읽을 줄 모르는 사람의 목에 걸린 나침반은 고양이 목의 방울과 같다.

25. 지도 외에 어떠한 도구도 사용하지 않고 산행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을때

     비로소 독도법을 안다고 말할 수 있다.

26. 지도는 머리로서 읽고 산행은 마음으로 느껴라!

27. 진정 산을 사랑하는 사람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표현한다.

28. 등산은 인간성 회복의 운동이다.

29. 등산을 행위로 끝내지 말고 느낌으로 받아 들여라!

30. 등산은 순수함의 정도에 따라서 그 느낌의 감동도 다르다.

31. 등산은 나와 자연의 만남이다.

32. 자연은 거대한 생명체이다. 그 속에서 인간은 한갖 미물에 불과하다.

33. 능선과 계곡은 산의 아들과 딸이다.

34. 산은 무항의 행위이다. 표현할 것도 숨길 것도 없다.

     오로지 내 마음속에 유를 창조할 뿐이다.

35. 산은 시시각각으로 새로움을 창조하는 마술사다.

36. 등산의 행위는 운동일 뿐이지만 그 행위의 결과는 심신수련이다.

37. 산꾼의 등급은 몸가짐에서 풍기는 산내음의 강, 약에 의하여 매겨진다.

38. 진정한 산꾼은 모든 일을 산행과 연관시켜 생각한다.

39. 산의 넉넉한 품에 안기려면 그 산자락을 알아야 한다.

40. 산은 인생의 여정이요, 삶의 활력소이다.

41. 독도법을 익히면 산행이 즐겁다.

42. 산행은 미지의 세계에 대한 탐구다. 독도법은 미지의 세계로 인도하는 안내자이다.

43. 독도법을 익히면 산이 새롭게 다가온다.

44. 산이 당신을 부를때 지도와 나침반은 당신의 동반자이다.

45. 독도법은 무한한 산의 세계로 인도하는 안내자이다.

46. 산행에 자신이 없으면 독도법을 배워라.

47. 반풍수는 집안을 망치고 어설픈 독도법은 산행을 망친다.

48. 지도는 머리에 넣고 나침반은 눈에 달아라!

49. 네 영혼이 고독하거든 산으로 가라!

50. 큰 산은 큰 영혼을 만든다.

51. 산을 보고 배우면 사과 같이 신비로운 것은 없다.

52. 인간의 아름다움은 산의 풀꽃에도 미치지 못하고

     불굴의 정신은 바위 하나에도 못 당한다.

53. 산은 모든 것을 포용할 수 있는 힘을 준다.

54. 사람들은 산을 오를줄은 알지만 사랑할 줄은 모른다.

55. 만남중에서 가장 지순한 만남은 말없는 산과의 만남이다.

56. 산은 자신이 안다고 말하지 않는다. 진정으로 아는 자는 산처럼 말이 없다.

57. 산을 사랑할 줄 알아야 조건없이 주는 사라에 대한 참다운 이해가 가능하다.

58. 높고 깊은 산, 아름다운 자연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그곳엔 자연이 있다. 휴식이 있다. 젊음이 있다. 너어야 할 도전이 있다.

59. 독도법에 대한 첩경은 없다. 오로지 실전 실습을 반복하는 길 밖에 없다.

60. 산에서 힘에 부치는 객기는 무지와 만용이 될 뿐이다.

61. 세상이 괴롭거든 산으로 가라!

     친구와 사랑하던 사람이 너를 버려도 산은 너를 버리지 않을 것이다.

62. 나침반은 자기를 부릴 줄 아는 사람에게 순종한다.

63. 독도법은 산과 나를 연결하는 다리다.

64. 산의 넉넉한 품에 안기려면 그 산자락을 알아야 한다.

65. "N"극이 없으면 "S"극도 없다. 남극이 없으면 북극도 없다.

66. 산과 지도는 일심동체이 부부와 같다.

67. 구도란 깨닫기 위한 노력이기보다 산으로 한가로이 걸어가 늙은 소나무 아래 홀로 앉아 보는 일이다.

 

출처 : 푸르네의 세월 따라잡기
글쓴이 : 푸르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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